회사 팀에서 몇몇 분들이 스키장 가신다길래 따라갔다.
스키장은 2009년 2월에 대명 비발디 가본게 처음인데.. 내 스키장 경력은 휘닉스파크 추가로 2회가 되었다.
몽블랑 정상에서 멀리 보이는 강원도의 산
점심을 먹기 위해 들어온 파파이스에서 내려본 모습.
동기 정해완씨와 지나 대리님.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조대리님과 승진씨, 곤돌라를 타고 정상으로 올라가면서 한컷..
이날 1:1 개인교습으로 내 실력을 200% 올려주신 임과장님.
지나대리님
산 정상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며 원두커피를 마시는 여유있는 모습의 임과장님..
애들이 탈려는 그네 뺏어 타는 최대리님;;;;;;
낡은 리프트를 의자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한번 앉아보고 싶으셨던듯..
상급자 코스를 여유있게 내려오는 라이더.. 부럽다..
휘팍 정문앞 렌터숍에서 바라본 모습.. 5시쯤인데 어둑어둑 해진다.
승철 대리님과 해완씨의 취중대담.
리조트에서 바라본 휘팍 정문 모습.. 아름다워 보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