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모여서 얘기하고 놀꺼면 다같이 회비를 내야지 왜 여자만 안내냐고... 난 이걸로 태클을 걸었다.
하하하 ㅡㅡa 원래 그런거래..원래 그런거라고.. 방팅이란게 원래 여자는 그냥 얻어먹는거래.. 그리고 여자1 본인이 술먹고 싶다고 30분뒤에 (당시 시각 새벽 2시반) 모이자는거다.. 음..그랬군. 그래서 남자를 끌어모았군 생판 모르는 여자 얼굴볼려면 가서 만원을 내야하는거군.. 새로 들어온 애들에게 이 사실을 말해주다가 강퇴당했다. 헉..
약간 불쾌하긴 했지만..뭐 새벽 3시.. 나갈것도 아니었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 요즘 이렇게 정신나간 애들도 있다는걸 알게됐다. 정말 술이 목적인지 다른게 목적인지 모르겠지만 그 상황에서 나가는 남자녀석들이.. 본인이 돈내면서 술만 사주고 올려는 녀석들일까?? 정말 얘기만 하러 나가는 녀석들일까?
여자애가 머리가 비었던가.. 아니면 정말 술만 마시고 싶었을지 모르지만 남자녀석들은 돈을 지불하면서 여자가 그에 상응하는 다른걸 지불해주길 바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