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킨텍스! 집에서 대화역까지 무려 1시간반이나 걸렸다... 지하철탄다고 다 가까운건 아닌듯..
킨텍스 내부로 들어가보니 역시 코엑스처럼 여러 박람회가 동시에 진행중이었다.
가장 끝쪽에 위치하고 있던 지스타2008 전시장
한게임 테트리스 부스에서 진행중인 행사도우미. 역시 행사도우미가 빠지면 안되겠지?
게임쇼에 왠 사진모델???????????? 얼씨구나 하고 가서 찍었다.
드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여기저기 다 모델들이 폼(?) 잡아 주고 있네
또 한명의 모델. 카메라를 든 많은 남자들 몰려있는거좀 봐... 흠..사실 내 카메라는 좀 쪽팔려서 뒤로 물러났다;;
다리 아프지?? 박스들어서 팔도 아프다구?? 인생 다 그런거야.
응? 그래 너 이뻐~
니가 날 죽였니??
게임쇼에 왠 레이싱카인가 했더니 저것도 게임기;;;;;;;;;;;; 저 안에 타서 모니터보고 운전한다..
체감은 그럴듯 하겠지만 그닥 실감나진 않을듯..
허리아프겠다..
전시장 전경
콘솔게임체험관에서 게임을 즐기는 시민들
'내가 누군지 아시겠어요?'
아뇨;;;;;;;;;;;;;
캐논버스 앞에있던 모델.. 의외로 얼굴커.
드럼! 스테이션!!
우현이형 저건 6만원짜리 당일치기 알바라구.. 나레이터만큼 20~30만원정도 주지않아..
그정도 주면 내가할라구;;
메인 통로....는 아닌데 빨간 카펫깔려서 메인통로 같은;;
화장실은 90m 앞에... 가깝지?
이쁜척..
문화부장관이신 유인촌 장관님.. 요즘 구설수에 오르다 보니까 머리도 식힐겸 게임쇼로 고고! 고고!
모션캡쳐장비와 시범을 보이는 여인. 저 여자도 나레이터 일까? 회사 직원일까?
'야옹' 널 잡아먹겠어!
프리스타일 풋볼... 흠..
다리길다..
응 이윤열???? 이렇게 주목 못받긴 또 오랜만이지?
미국 클리브랜드에서 왔다는 추신수 선수
1시간동안 싸인회하고 야구공에 싸인도 하고 어휴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