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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팀에서 몇몇 분들이 스키장 가신다길래 따라갔다.
스키장은 2009년 2월에 대명 비발디 가본게 처음인데.. 내 스키장 경력은 휘닉스파크 추가로 2회가 되었다.


휘팍 꼭대기 몽블랑에서..



초급자코스.. 펭귄슬로프 던가???????????????
여기서 2번타고 바로 파노라마 슬로프로 넘어갔다.

 
몽블랑 정상에서 멀리 보이는 강원도의 산



점심을 먹기 위해 들어온 파파이스에서 내려본 모습.



동기 정해완씨와 지나 대리님.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조대리님과 승진씨, 곤돌라를 타고 정상으로 올라가면서 한컷..



이날 1:1 개인교습으로 내 실력을 200% 올려주신 임과장님.


지나대리님



산 정상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며 원두커피를 마시는 여유있는 모습의 임과장님..



애들이 탈려는 그네 뺏어 타는 최대리님;;;;;;



낡은 리프트를 의자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한번 앉아보고 싶으셨던듯..



상급자 코스를 여유있게 내려오는 라이더.. 부럽다..



휘팍 정문앞 렌터숍에서 바라본 모습.. 5시쯤인데 어둑어둑 해진다.



승철 대리님과 해완씨의 취중대담.



리조트에서 바라본 휘팍 정문 모습.. 아름다워 보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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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인데도 할일없는 솔로들끼리 겨울바다를 보러 갔다 ㅠㅠ
(잠깐 일단 눈물부터 닦고 ㅠㅠ)

멤버는 함종석,한주영,안광효, 한태호

 천수만 앞에서 
 

 종석이는 이런식으로 셀카를 찍는걸 좋아하는듯.. 잘 어울리기도 하고.. 

 

간월도에 있는 간월암에서 뭔가를 바라보는 한주영



꽃지 해변에 도착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사람들이 많았다. 특히 커플들이 많았다.;;;; 도착하자마자 한말
'야..우리처럼 남자4명이 바다온건 우리밖에 없겠지? ㅠㅠ'



남자4명이 왔지만 그래도 즐거운 분위기.. 파도는 넘실대고 ..



종석이의 화이팅 넘치는 포즈와 함께.



위치 바꾸고 사람 바꿔서 다시 한컷



주영아 2010년엔 금연해야지..



이날 바람이 얼마나 매섭게 불던지 사진찍을려고 손만 내밀고 있어도 손이 시려웠다.



종석이와 다정하게 한컷..그닥 다정해 보이지 않는건 당신의 기분탓.



거친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고독을 즐기는 모습



뭔가 멋있게 한컷 찍어보려고 갖은 노력을 기울이는중이지만
손을 벌리면서 몸의 표면적이 넓어져 더 빨리 열을 빼앗기게되어 더 추웠다.



위에 한주영이 찍어준 사진이 완성된 모습..
뭔가 ㅄ같지만 멋있어??  멋지지 않다면 당신의 기분탓이다.



겨울바다로 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광효가 겨울바다를 보고 싶어 했기 때문이었다.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욘사마 느낌을 살려 찍어주는중



야 춥다 빨리 찍어 헐..



옆에 있는 커플에게 쪽팔림을 무릎쓰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겨우 단체사진을 건질수 있었다.
남자 4명이었지만 전혀 부끄럽지 않았어요.



겨울바다와 남자4



학암포에 있는 이모댁에서 회 먹고 매운탕먹고 굴먹고 술먹고 그러다 술떨어져서
태안까지 술사러 나왔다. 태안까지 나왔더니 이런 멋진 트리가!!!!!!!



'끼얄~! 재밌어요!' 즐거워하는 주영이와 광효




이 사진은 올리지 말껄 그랬나...



학암포 방파제. 저 멀리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보인다.



아 춥다..



학암포 해수욕장. 그들은 함께였지만 쓸쓸해 보였다.



바닷 바람이 정말 매섭고 추웠다.



춥다.. 다음엔 여자친구랑 같이 오자 ㅠㅠ






돌아가는 길에 태안화력발전소에 들렸다. 삭막한 흰 연기를 배경으로 ...



위에 종석이 따라서 나도 한컷.... 찍지말껄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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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1 18:48

    푸핫. 재미있었겠네. 나도 겨울 바다 보고프당~~
    여행가고 싶어도 차도 없고 흑 ㅠ

  2. 2010/01/26 11:43

    ㅋㅋㅋㅋㅋ 멋진대~

    근데 주영이는 여친있지 않냐?

  3. 2010/02/01 18:47

    진짜로 아 부끄러웠냐??
    함께하고 싶었지만 일때문에 것도 못하고 아쉽기는 하네 ㅎ



10월 11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감이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려있는 모습이 서울에서는 보기드문 모습이다.
 밑에 앉은 젊은 남녀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예술의 전당은 전통 갓 모양을 하고 있다. 밤이라서 안보임;;)


예술의 전당에서 일본의 유명한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 의 공연을 보고 왔다.
예술의 '예' 자도 모르는 나에게 예술의 전당이란 곳은 상류층의 전유물로만 느껴지는 곳이었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음악에 맞춰 펼쳐치는 화려한 분수대와 그 앞의 넓은 잔디밭에서의 한가롭게 쉬고 있는 사람들,
편하게 쉴수 있는 공간의 모습이 나에게는 애뜻한 공간으로 다가왔다.




(3층에서 바라본 공연장의 모습, 3층이라 먼감이 있지만 음악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었다.)


 공연시작 전이었지만 사진찍는다고 스태프한테 주의받고, 물병꺼내서 난간에 올려놨다고 주의받고, 옆자리 남자가 핸폰꺼내서 난간에 올려놨다고 이것도 나한테 주의를 줄려다가 내 표정을 보고 바로 옆사람에게 주의를 줬다. 예술의 전당 블랙리스트에 올라갈뻔 했다. 

 초,중,고 학교다닐때 서산문화회관에서 얼떨결에 클래식공연 본 기억은 있지만 이런 큰 무대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공연을 들은건 처음이라 감히 뭐라고 평가를 내릴수가 없다. 그저 감격한채 음악에 빠져들었고, 구혜선에 집중했고, 잠깐 나왔던 가수 거미에 놀라워 했다.

 공연은 이사오 사사키를 아는 사람이라면 익숙한 곡들로 이루어졌고 대부분 이사오 사사키의 앨범에 실린 곡들이었다. Sky walker 야 워낙 유명하고 Princess of flower, Eyes for you, Moon river, Over the rainbow, Framescape 등의 곡들을 그의 감성을 통해 감상했다. 처음 왔을 사람들에게도 익숙할 동요와 구혜선이 작곡했다는 곡, 거미의 노래등도 신선했다. 한일 친선을 위해 작곡했다는 곡도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 들어보는 곡 같았다.
 (내가 좋아하는 99 miles from you는 연주하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다.)




(공연이 끝난뒤 열린 사인회, 난 가야할 곳이 있었기 때문에 아쉬움을 뒤로했다.)




이사오 사사키(佐佐木功)

사사키 이사오는 1953년에 홋카이도의 삿포로 시에서 태어났다. 3세의 어린 나이에 영재교육을 받아 바이올린을 켜기 시작하여, 19세에 피아노로 전향하였다. 그는 독학으로 피아노를 공부하였다.[1] 1978년에 뉴욕 시으로 건너가 스즈키 밴드와 밥 모제스의 레코딩에 참여하고, 귀국하여 오리지널 작품을 중심으로 솔로 앨범 『Muy Bien』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대한민국에는 1999년 12월 1일 특별한 사연에 의해 앨범이 출시되게 되었다. 신원 미상의 여성이 사연과 함께 Sky Walker가 담긴 테이프를 스톰프 뮤직에 보내어 온것을 계기로, 음악을 만든 사람을 찾아 7개월간의 수소문 끝에 사사키 이사오의 연주곡 임이 밝혀지면서 대한민국에 정식으로 소개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Missing you”로 이름이 붙여졌다.

주로 대한민국과 일본을 오가며 작고 커다란 콘서트를 열거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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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4 23:14

    와 저도 3층 왼쪽에 앉았는데 시야를 보니깐 제 앞에 앉아 계셧는듯 ㅋㅋ

  2. 2009/10/19 17:19

    서산 출신이시군요?? 저도인데... 서산 문화회관에서 축제도 하고.. 그랬는데.. 그립네요.. 그때가... 구혜선팬이라 구경왔다가.. 서산 문화회관 써있어서..놀랐다능....
    ^^


한양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2008 MBC FM4U 여름음악페스티발~
(폰카로 찍은 관계로 전체적인 사진 화질이 기대이하로 떨어집니다.)

이틀에 걸쳐서 진행되었으나 첫째날에는 끌리는 가수가 많지 않아 둘째날만 신청하여 당첨되었다.
이 행사에 대해 미리 사전정보를 제공해준 한양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쿨가이 안마사 광효군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 ^^

NIKON | COOLPIX P5100 | 1/63sec | F/2.7 | ISO-303 | 2009:08:08 22:49:15
NIKON | COOLPIX P5100 | 1/60sec | F/2.7 | ISO-120 | 2009:08:08 22:47:57




윤창이와 서울투어(?)에 스페셜한 점심과 긴 산책과 오랜 휴식뒤에 7시 다 되서 도착한 공연장 모습...

회사 출근할때도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던 카메라를 이날은 왜 빼놨단 말이더냐!!!!!!!!!

500만화소 라는 폰카를 들이밀었지만 그 믿을수 없는 성능에  P5100을 놓고 온걸 두고두고 후회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다.
ㅠㅠ








이날의 사회는 윤종신과 문지애 아나운서..
첫번째 초대가수는 가수 휘성이었다. 인섬니아, 안되나요~, with me, 아~ 라이브가 정말 대단했다.


이어진 클래지콰이의 무대..난 클래지콰이의 앨범을 즐겨듣는다.
 
 
가수 박지윤을 본건 처음이었다. 가수활동을 안하기에 아예 접은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보네
박지윤도 라이브 잘했다~



티켓 가수명단에 쿨은 가장 끝에 있어서 가장 끝에 나올줄 알았는데 중간에 등장했다. 해변의 여인, 고고고, 슬퍼지려 하기전에 등을 불렀다.. 역시나 신나는 공연..




헉!!!!!!!!!!!!! 기대하지도 않았던 뜻밖의 초대가수!!!!!!!!!!!!!!!!!!!!!!! 브라운 아이드 걸즈~ 브아걸!!!!!!!!!!!!!!!
최근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를 보고 급호감 상승중인 여성그룹!!!!!!!!!!!!!!!!!!!!!!!!!!!!!!!!!!!!!!!!!!!!!!!!!
아~ ㅠㅠ 이제 소시를 못보고 가더라도 여한이 없어 ㅠㅠ

중간에 나왔던 김범수 사진은 핸폰 내장메모리 부족으로 그냥 패스;;;;;;;;;;;;;;;;;;;;;;


윤건이 나와서 벌써1년 편곡한거 부르고..뭘 부르나 했더니 태연하고 듀엣으로 팝송..
다음차례가 소녀시대라서 빨리 들어가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중이다.

아래는 소녀시대~..이렇게 소녀시대를 30m 거리 남짓에서 볼수있는 날이 또 올까?
콘서트에 가도, 음악프로 공개방송에 가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일은 없을것 같다.. 아~~
갑격~~ ㅠㅠ 소원을 말해봐 노래부를때의 제복을 예상했으나 서커스공연장의 원숭이(?)가 입는 옷 비슷한걸 입고 나왔다. ㅠㅠ 그래도 좋다 소시!


베이베~ 베이베베이베~~~


아 드디어 나온다!! 소원을 말해봐~~~


첫번째 앵콜곡은 Etude~


마지막 앵콜곡 Gee 까지 부르고 이제 안녕~ 소녀시대 ㅠㅠ 오늘은 최고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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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의 2박 3일

첫번째날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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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p5100 으로 대충 찍은 사진들..........역시 연습도 없이 삼각대도 휴대용 소형 삼각대 대충 가져갔떠니
셔터도 대충 누르고 되고 사진도 대충 나오는구나;;;;;;;;;;;;;;;;;;;;;;;;;;;
사진 연습좀 해야겠네;;
밑에는 그나마..그냥 그나마 괜찮은 사진들......................ㅋㅋㅋ




Nikon p5100
6~7시사이 쯤인가? 한강시민공원에서 바라본 63빌딩





Nikon p5100




Nikon p5100



Nikon p5100



Nikon p5100





결론은.........



Nikon p5100의 동영상화질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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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9 00:44

    멋지다~

  2. 2008/10/09 17:00

    오 좀 괜찮게 나왓넹?멋지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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