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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은 안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에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어버릴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함께 있다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우는 것은

그 사람을 잊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표정은

이별의 시작입니다.

 

떠날 때 우는 것은 잊지 못한다는 증거요,

가다가 달려오면 잡아달란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함께 있을 수 있음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 원망치 말고,

 

애처롭기만 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으로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알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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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해서 서울로 올라온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처음 상경해서 구했던 반지하방의 계약기간이 작년 12월말로 끝났는데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안빼주는 바람에 2달이나 질질 끌다가 이제서야 이사를 마무리했다.


인하대 3학년으로 복학하는 동생과의 동거때문에 중간지점인 구로에 투룸으로 마련했는데

도배하는동안 벌써 익숙해졌는지 오랫동안 살았던 집 느낌이 난다.

엊그제는 부모님도 왔다가시고.. 이제 정리도 마무리되가니

친구들 불러 집들이도 한번 하고 즐거운 구로라이프를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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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2 13:05

    집들이 초대해

  2. 2010/03/14 19:28

    나도 집들이 불러줘.
    날짜는 4월달로.ㅋㅋ


  
오래전..아마도 한 10년전쯤?
초등학교 6학년이였다가 24살의 모습으로 돌아온걸 보면 11년쯤전일까?
계산이 정확하진 않은데 아무튼 오래전에 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으로 이민간 작은아버지네 사촌동생들이 한국에 놀러왔다.


위 사진에 오른쪽(흰옷)이 큰애 아름이고 왼쪽(회색옷)이 작은애 우리다.
(우리? 이름이 원래 우리다.ㅡㅡ; 한우리..그래서 난 항상 이름을 부를때엔 성을 합쳐 '한우리' 라고 부른다.)


아름이는 작년에도 입국했었는데 한우리는 4년전에 놀러왔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다. 그때까진 그래도 약간 꼬마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다자란 숙녀가 되서 돌아왔다.



(아 난 못생겨서 이렇게 작은 사진으로 봐야 그나마 봐줄만하다 ;;;;; ㅠㅠ)


  한국에 놀러온 사촌동생들에게 대한민국 직장2년차 회사원은 아직 죽지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맛있는걸 사준다고 했더니 의외로 스테이크! 스테이크! 스테이크! 사달란다. 미국에서는 오히려 잘 안먹는다구??? 흠;;;;;;;
 스테이크는 호주여행할때 5달러짜리 런치스페셜 T-born 스테이크를 먹으며 아.. 본고장의 스테이크는 이런거구나 라는걸 딱 한번 느꼈던 나에게 명동한복판에서 갑자기 스테이크집을 떠올리기엔 무리수가 있었다.


스테이크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티본(T-bone) 스테이크를 굽는 모습

스테이크(steak)는 두꺼운 육류 조각을 구운 요리이다. 주로 소고기양고기를 이용해서 만든다. 소고기 스테이크의 경우 몇 가지의 종류로 나뉜다. 어깨부분은 블레이드(blade) 스테이크, 갈빗살부분은 리브(rib) 스테이크, 허리부분은 클럽(club), 티본(T-bone), 포터하우스(porterhouse) 스테이크로 불린다.
주로 석쇠 위에서 직화구이를 하거나, 프라이팬, 오븐에서 굽는다.
스테이크는 구워진 정도에 따라 다르게 불리기도 하는데, 육즙이 흐르게 익으면 레어(rare), 겉만 익으면 미디움(medium), 속까지 익으면 웰돈(well-done)이라고 한다.

 


패밀리 레스토랑 VIP의 빕스 스테이크. 목살하고 비슷하게 생겼지만 양은 턱없이 적다.


 평소 맛집을 잘 알고계신 이과장님께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빕스정도가 좋을거 같다고 하시길래
 빕스로 동생들을 인도했다.



NIKON | COOLPIX P5100 | 1/8sec | F/2.7 | ISO-400 | 2009:09:11 19:37:20
NIKON | COOLPIX P5100 | 1/5sec | F/2.7 | ISO-800 | 2009:09:11 19:37:28

한아름양은 어렸을땐 크면 채시라를 닮을것같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판이었고,
 한우리양은 얼핏 아메리카 디즈니만화의 주인공 포카혼타스를 닮았다. 본인도 그런얘기를 들어봤단다.



빕스에서 칼질해가며 왠지 부르주아 계층이 된것같은 특권층의 느낌을 느끼며 고풍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스테이크 하나에 사회 특권층이 된 듯한, 모든 권력을 손에 쥔듯한 느낌을 가진 사람은 나뿐인듯 싶다.;;;;;;;
  오랜만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아름양이 남자친구가 기다린다며 매몰차게, 차갑게, 냉정하게  먼저 가버리고, 한우리랑 영화볼까 하다가 볼만한 영화가 진짜 없어서, 근대화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메카로 떠오르는
서울시청광장을 구경시켜 주기로 했다.



시청광장에서는 위와같은 행사가 진행중이었다. 이런 행사정보는 서울시청홈페이지가면 나올까??



서울시청광장의 잔디밭에 앉아본건 처음이었는데 가을저녁이라 바람도 시원하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이런 천예의 데이트코스를 사촌동생과 함께 와서 발견했다는건 그동안 내가 얼마나 초식남으로 살아왔는지를 알수있게 했다.




계속 한국에서 살았더라도 이렇게 서울시내를 걸으면서 얘기할 기회가 있었을까? 아마도 없었겠지.
사촌동생이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 계속 살았더라도 지금과 똑같이 자유분방하고 개성넘치는 모습이 되었을까?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니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미국사회가 한편으로는 부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청계천을 지나 최근에 조성된 광화문광장까지 쭉 걸었다.




광화문광장이 만들어진후 처음 가본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이순신 장군 동상의 뒷모습, 조명때문일까 마치 살아있는 사람같다.


 광화문광장에 오니 문득 하이힐 신은애를 데리고 너무 많이 걸어다닌거 같아서 미안하게 느껴졌다. 광화문에는
장중한 음악에 맞춰 분수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는데 나름 볼만해서 그래도 여기까지 걸어온 보람은 있을꺼야 하면서 위안을 삼게만들었다 ㅡㅡ;;;;.
 날씨가 꾸리꾸리하더니 점점 비가 쏟아지길래 서둘러 자리를 떠나 지하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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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09:47

    오~
    오랫만이라 반가웠겠네
    우리는 아직도 까불까불한가?

  2. 2009/09/26 23:54

    매몰차게, 차갑게, 냉정하게....라니...-_-
    난 그런사람 아니라고!
    흥!


늦게 올리는 사진들..



1. 5월16일에 대전 윤창이네 놀라갔다왔는데~~~~~


윤창이의 마들캣 주아가 새끼들과 함께 얼마남지 않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새끼들은 곧 매정하게도 팔려갈 예정.



그들만의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아무것도 모를 자신들의 다가올 운명도 모른채 태연히 쉬고 있는 주아의 새끼들






2. 오케이캐쉬백 모음판


회사에서 커피정리하는 막내다운일을 하면서 한개두개 챙겼던 캐쉬백쿠폰. 예전에 한번 다 모안 정산해버린후 2번째로 정산을 준비하는 과정.. 내가 지금 아니면 언제 저렇게 오케이캐쉬백 모아볼까?



보통 200점 짜리로 5개씩 1000점을 이루며 한개의 쿠폰판에 붙여놓았다.



이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400점짜리 단호박마차에서 뗀 쿠폰! 맛은 그닥?





3. 5월 30일 코엑스


회사 체육대회를 끝내고 서울 놀러온 윤창이와 놀러간 코엑스!
손담비의 음반을 들으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나. ㅎㅎㅎ
근데 가운데 저 여자가 더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왜일까???
흡사 내 코를 만지고 있는 듯한 이 여인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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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면 잘 보여요 ... 후후후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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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어디서 싸게 사나?
부품은 어떻게 맞춰야 하나?
컴퓨터가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돼?
파워포인트 하고 있는데 이런 기능은 어떻게 해?
엑셀에서 뭐뭐뭐뭐뭐뭐뭐뭐뭐

컴퓨터 전공자라면 한번씩은 듣는 질문중에 예를 몇개 들어봤다.
건축 전공한 사람한테 아파트 가격을 물어보거나
경영학 전공한 사람한테 주식 오를지 내릴지 물어보는 경우도 있을까?

컴퓨터 전공했다고 하면 컴퓨터 부품 가격에서부터 윈도우 설치와 사용법에 오피스 기능까지
안물어보는게 없다.

물론 다 아는 사람도 있고 몰라도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나같은 사람도 있지만
만족할만한 답변을 해주지 않으면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컴퓨터 전공이라 알줄 알았는데 하나도 모르네?'

아는 지식 총동원해서 찾아보려고 하다가도 저런말 한마디에 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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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6 12:44

    오랫만에 들어왔다가 공감가서 한자!
    내 친구는 나에게 화장실 변기가 자꾸 막히는데 어떡하면 좋은지 물어본 친구도 있다.
    그것보다 낫지 않은가?


난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걸까.

일 하기 위해서는 아닌것 같고

놀기 위해서 라고 하기엔 제대로 노는 방법도 모르는것 같아서 이것도 아닌것 같다.

살고 있으니 어쩔수 없이 사는거잖아 라고 반문한다면 그것도 또 슬픈일

목적도 없고 의미도 없이 하루 하루 한시간 한시간 일분 일초가 지나가는듯 해서 슬프다.

세상을 다니며 여행하는 사람도 있고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앞만보고 달려가는 사람도 있는데

난 어떤 이정표를 보고 길을 걷고 있는걸까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네비게이션에 아무런 목적지도 찍어놓지 않고

신호등이 가르키는 데로, 길이 바뀌는데로 살고 있는 느낌..

뜨거운 가슴속의 열정을 한곳으로 쏟지못해 속에서부터 서서히 타오르다 식어버릴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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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다 보니까 낙오자 닷컴이라는 어떤 듣보잡 싸이트가 있는데
재밌는게 있는거 같아서 들어가봤다.

그중에 내 소울메이트라는 사람은 스칼렛 요한슨. 헐.. 내 근처에 메이트라고는 커피에 넣는 커피메이트(프림)
밖에 없는데 소울메이트라는 사람이 지구 반대편에서 영화배우로 인기를 얻고있다는 생각이 왠지 자랑스럽다.
ㅠㅠ


그러나 더욱 놀라운 사실은.......









연예인과의 궁합에서 나온 레이싱모델 김시향!!!!!!!!!!!!!!!!!!!!!!!!!!!!!!!!!!!!!!!!!!!!!!!!!!!!!!!!!!!!!!!!!!!!!!!!!!!!!!!!!!!
낙오자닷컴 고마워 ㅠㅠ
나도 정말 궁합이 잘 맞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무작정 들었다. 그와 동시에 이름만 한번 들어본듯한 김시향이라는 연예인에 대한 관심증폭 * 백만배!!!!!!!!!!!!!!!!!!!!!!!!!!!!!!!! 와우!
궁합이 안맞으면 내가 맞춰볼께 ㅠㅠ





흠.. 내가 미래에 타게될 자동차가 EF소나다도 아니고 NF 소나타도 아닌 소나타3라니..
이미 현재에도 골동품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에도 이걸 미래에 타게 된다니..
내 인생은 추락하는건가.. ㅠㅠ
하지만 소나타3라도 김시향과 함께라면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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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7 14:18

    김시향 좋으니? 난 레이싱걸인지 몰랐는데 스친소 나왔을때 봤어..ㅋ


pm 08:00

우현이 형과 그나마 일찍(?) 퇴근한 후
언제나처럼 저녁식사..
그리고 지하철타러가는길에 서점에 들렸다.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어학코너에서 우연히 굿모닝팝스 1권(다 팔렸는지 이것뿐이었다.) 을 발견했다.

"우현이형! 우리 굿모닝팝스하자! 매일같이 이렇게 똑같이 살순 없잖아! 우린 변해야 한다구!"

흠.. 우현이형은 EBS의 영어강좌를 듣고있다며 필요없다고.. 그건 멜론으로 다운받아서 들을수 있단다.

"형! 그런건 점점 안하게 된다구. 책을 봐! 공부하는책같아서 금방 지겹잖아.. 이 굿모닝팝스책은 잡지같고 간단해서 공부하기 좋을것 같지 않아? 아침에 일어나서 1시간 공부해주고 하루를 시작하는거 어때?"

결국 알뜰한 우현형은 절대 충동구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나혼자만이 한권남은 굿모닝팝스와 함께 서점을 나왔다.

이제 새벽 6시에 일어나도 할일없어서 다시 자는 일은 없다구!

자! 시작하자 굿모닝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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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280, Vans

2.5일에 산 운동화..

학교 다닐 땐 운동화 하나로 1년씩 신고 그랬는데

이젠 그런 평범(?)한 생활은 무리고..

 

하나밖에 없는 운동화가 더럽고.. 구두는 발아프고..마땅치 않기에

점심시간에 명동 ABC마트에 나가서 샀다.

흠.. 오프라인으로 신발산게 몇년만인가..

전날부터 한번 훑어봤는데 가격도 인터넷에 비해 그리 비싸지도 않은것 같아서

구입하러 들어갔다. 때마침 이대리님이 같이 가주셔서 너무 신중한(?) 나의

결정을 순식간에 앞당길수 있었다.

 

사고 나니 더 정감 가고 이쁜거 같은 운동화.. 깔끔하게 오래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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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람.

 

믿는 만큼 가까워 지는 사람.

 

연락하면 반겨 주는 사람.

 

떠나가면 손 흔들어 주는 사람.

 

강요보다 배려가 앞서는 사람.

 

이기심보다 이해심이 깊은 사람.

 

사치보다 실속을 좋아하는 사람.

 

술 마셔도 티 안내는 사람.

 

아무리 취해도 씻고 자는 사람.

 

어떤 일에도 차분한 사람.

 

말보다 생각이 앞서는 사람.

 

큰 키 만큼 듬직한 사람.

 

오늘 밤에도 잠 못 이루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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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해서 올해 총 저축평균이 60%를 넘었다.

초반 수습 3개월동안은 기본급만 나오구

생활용품장만에다 이곳저곳에 비용이 많이 들어서

저축율 올리는데 좀 애를 먹었다.흠.....

게다가 돈관리를 2월부터 하는 바람에 1월엔 큰 구멍이 ㅋㅋ

지속적인 노력으로 61%로 만들어놓긴 했지만 70% 만들기엔

올해는 좀 버거울것 같네 흠.

추석때 명절선물로 산 42인치 PDP 티비만 아니었으면

70%달성도 가능하면서, 카드빚에 시달리지도 않았을텐데;;;;;;;;;;;;

괜히 내가 산다고 했나?;;;;;;;;;;;;;;;;;;;;;;;;;;;;;;;;;;;;;;;;;;;;;;;;;;;;;;

 

27일에는 강남면허시험장가서 적성검사하면서 면허증 교체해왔다.

뭔가 연륜이 느껴지는 녹색 헤드라인의 강렬한 면허증은 반납하고

사진이 2개나 붙어있는 신선한 면허증으로 교체..

거기다가 2001년도의 구렸던 내 사진을 최신 면접대비 NO.1 사진으로

바꿨다!!!!!!!!!!!!!!!!!!!!!!!!!

후후후후후후..

이제 어디서나 자신있게 면허증을 꺼낼수 있겠군..

 

그나저나..

주말내내 먹고 자느라 지금까지 운동한거 말짱도루묵된거 같다;;

뭐니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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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헬스장을 끊었는데 회사근처에서 할까 하다가 몇가지 장단점을 비교해본 결과
동네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그 장단점은



☞ 명동 YWCA 휘트니스
   -가격 : 1달 6만원
   -옷 대여비 : 1달 2만원, 1회 2천
   -사물함 : 1만원 deposit 하고 다달이 5천원
   총 한달 예상비용은 8만 5천원이었다.
   
▶ 장점
 -사무실하고 가까워서 아침,점심시간에도 갈수있고 저녁때도 갔다와서 야근(ㅠㅠ)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가격도 주변 비싼 휘트니스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라고
 할수있다. 
▶단점
 -하루에 한번 이용하면 2번째는 이용할수 없다? 이건 어디서 생겨난 소비자 우롱정책인가??
 -주말에 이용하고 싶으면 명동까지 가야된다.
 -오후 10시반까지만 운영하는 짧은 시간
 -일요일에는 개인적으로 돈을 따로 받는다!! 이런 XX!



☞  구의역 파워헬스
 -가격 : 1달 4만원 , 3달 10만원, 4달 12만원
 -옷 대여비 : 1달 5000원, 3달 1만원, 4달째도 1만원
 -사물함대여비 : 5천원 내고 안다닐때까지.. 헐...그냥 5천원내고 무제한이라는 소리지 ㅋㅋ

   오늘 끊은 회원권은 3달에 옷대여비, 사물함포함 11만 5천원이었다.

▶ 장점
 -집과 가까워서 주말에도 이용이 쉽다.
 -운영시간이 새벽1시까지라 야근하고 와서도 충분할것같다.
 -싸다!
▶단점
 -시설이 상대적으로 약간 후질근하다.(난 그런거 안따짐 후후)
 -사무실에서 멀다. (진짜 야근 풀로 12시까지 하면 잠깐이라도 나와서 헬스하긴 힘들다 이거지)
 -오늘 내 우산을 분실했다.





이런 엄청난 비교를 통해서 결국 충동적(?)으로 동네 파워!헬스를 선택했다.
3달에 10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부수적인 비용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엄청나게 싼 가격!
게다가 처음 갔더니 어떻게 관리를 하고 싶냐며 관심어리게 상담해준 관장님(맞나?) 과
1:1 로 개인지도를 해주는 알바생(맞나? 알바생? ㅋ)
비록 시설은 약간 후질근했지만 헬스는 시설로 하는게 아니야!!!
땀과 열정으로 하는거다! 후후 (사실 헬스장 2번째임)

11만 5천원이라는 가격에 등록했지만 오늘 운동하고 나오면서
한달전에 산 내 만원짜리 우산을 잃어 버렸다.

분하다!! 분해!! 눈물난다!!! 분하다!!! 분해!!!!!!!!!!!!!!!!!!!!!!!!!!!!!!!!!!!!!!!!!!!!!!!!!!!!!!!!!!!!

결국 헬스장을 12만 5천원에 다니는 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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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ser.chol.com/~lovenan/life.htm


웹서핑을 하다가 재밌는 게시글을 찾았다
나의 기대수명을 자동으로 계산해 준다라???
재미로 해봤는데..내 기대수명은 69살...흠...
얼마 안남았잖아!!!!!!!!!!!!!!!!!!!!!!!!!!!
밑에는 싸이트 내용








기대수명 자동 계산기

자료는 미국의 보험회사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향후 기대 수명에 대한 통계적 의견입니다.
<원전,D.K.Hannis,노년의 사회학에서...>

간단해 보이나 내부적으론 나름대로 많은 계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믿을만하니 한번 해보세요


당신은 몇살입니까? 살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살기를 원합니까?     짧고 굵게(부정적)     남들사는 것만큼(권장)     얇고 길게(긍정적)

1)개인적인 자료

1. 성별이 어떻게 되십니까?    남자    여자

2. 2백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도시 지역에 살고 있습니까?     예    아니오

3. 만명 이하의 읍이나 농지에서 사십니까?     예    아니오

4. 한명의 조부모가 85세까지 사셨습니까?   예    아니오

5. 외가,친가 합쳐서 조부모 4명이 모두 80세까지 사셨습니까?     예    아니오

6. 부모가 50이전에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로 사망하신적이 있습니까?     예    아니오

7. 부모나 형제,혹은 누이가 50세 이하에 암이나 심장병이 있거나, 아동기 이후 당뇨병이 있습니까?     예    아니오

8. 일년에 6000천만원 이상을 법니까?     예    아니오

9. 대학을 졸업했습니까?     예    아니오

10. 대학원 학위나 전문직 자격증이 있습니까?    예    아니오

11. 65세 또는 그 이상이고 아직 일을 하고 있습니까?     예    아니오

12. 배우자나 친구와 함께 살고 있습니까?     예    아니오

2) 건강스타일에 관련된 사항

1. 책상에서 일하십니까?     예    아니오

2. 일이 정규적이고, 무거운 육체 노동을 요구하십니까?     예    아니오

3. 일주일에 다섯 번을 적어도 30분씩 지속적으로 운동하십니까?(테니스,달리기,수영등)     예    아니오

4. 일주일에 두 번 혹은 3 번 운동하십니까?     예    아니오

5. 매일 10시간 이상씩 잡니까?     예    아니오

6. 성격이 감정적이고, 공격적이고 쉽게 화를 냅니까?     예    아니오

7. 편안히 생각하고 쉽니까?    예    아니오

8. 행복합니까? 아니면 불행합니까?     예    아니오

9. 작년에 속도 위반 딱지를 땠습니까?     예    아니오

10. 여성이고 일년에 한번 산부인과 의사를 찾으십니까?     예    아니오

11. 담배를 얼마나 피우십니까?
두갑이상   한갑~두갑   한갑~반갑   피우지않는다

 12. 40세 이상이고 매년 건강 체크를 하십니까?    예    아니오

 12.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세요
    키 : cm     몸무게 : kg
    당신은   입니다.

당신의 기대 수명은   살입니다.

앞으로 년 남았습니다.

일(Day) 수는 대략 일 정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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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비오는 것과는 대조적이게도

엄청나게 화창하고 바람도 솔솔부는 좋은 날씨인데..

심각하게 기분이 다운된다...

아..

이건 마치

은행에서 19만원을 인출해서

고스란히 한강물에 넣져놓고 온것과 똑같은..

그런 박탈감.. 좌절감..

정신단련은 정신수양같은걸로 되는줄 알았는데

돈으로도 되는구나..


돌머리...아악!! 돌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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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뒹굴뒹굴...

무슨 괴혼게임 주인공인가??

바다고 뭐고 다 필요없다 잠이 쵝오!~!~!~!~!ㅋㅋㅋ

(정말?)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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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하다말고 사무실로 뛰어들어와서 일처리하고 ;;;;;;;;

허탈한 마음에 철안형과 얘기하다가...

나중엔 심심해져서 창가에서 한장 찍은 을지로쪽 배경 ㅋ

요즘 부쩍 카메라 지름신때문에 골치가 아픈데 이렇게 찍어놓고 보면

혹시 아직 A75도 쓸만하진 않을까??? 하는 몇분 지속되지 않는 위안을 해봤지만

아..역시 화소가 딸리는건 아무리 잘 찍어봐도 어쩔수 없다고

더 카메라 지름신에 대한 집착이 강해졌다 ;;;;;;;;;;;;;;;;;;;;;;;;;;;;;;;;;;;;;;;;;;;;;;;;

 

 

 

 

일하는 사람들 블로그 보면 자기 책상하나 찍어논 사진 있길래 나도 한번 찍어봤는데 ㅋㅋㅋㅋ 괜히 너저분해 보이네? ㅋㅋ 현호가 준 선풍기가 럭셔리하구만 ㅋㅋ 좀 너저분해 보여도 인체공학적인 마우스 손목받침대와 노트북받침대!  편리함을 위한 키보드와 무선마우스!!!!!! 올 여름 폭염을 이겨낼 아이템 선풍기!!(사실 에어컨으로 이겨내고 있지만;;;)  나의 깔끔함을 유지시켜줄 물티슈!!(사무실 공용을 개인용처럼 쓰다니!!!) ..............................................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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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8 16:00

    저마우스 mx레볼루션은 아니지?
    아! 나도 사무실좀 찍어봤으면 ㅡ0ㅡ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엉망인 요즘 기상청이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한다. 흠.. 하긴 기상예보하라고 만들어논 기관이 기상예보를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차라리 없어도 상관없는 상황이랄까? 맞추면 당연하고 못맞추면 욕먹는 상황이긴 하지만 ㅋㅋ

2005년도에 싸이월드 게시판에 써놓은 글이 생각나서 이쪽으로 퍼왔다. 이 긴 글을 쓰다니...

허허실실 병법의 일환으로 처음 읽다보면 무슨말인지 알수없지만 ..이 글의 반전은 마지막에 있다!!!!!!!!!!


 


현재는 정보화 사회...

작성자 한태호 작성일  2005.05.12 01:16  스크랩 0


현재는 바야흐로 기술문명의 시대이다.


초창기 유목민생활에서 농경사회로의 진입은 야생동물과 다를바 없던 인류에게 있어서 하나의 큰 변화였다.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그들은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식량원을 직접 재배함으로서 불투명한 미래를 어느정도 예측가능한 미래로 바꿔놓았다. 식물을 재배하고 가축을 기름으로서 식량수급의 조절기능을 획득하게 된 인류는 정착지역에서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하기 시작한다. 농경사회에서는 더디기만 한 동식물의 성장에 맞춰 일을 해야했기 때문에 그들의 일은 그리많지 않았다. 안정적인 생활속에서 발전을 추구하게 된 인류는 수학,철학,문학 등 정신을 통한 학문에 눈을 뜨게 되었다. 한정된 영토에 인구는 늘어나게 되고 점점 발전하는 정신세계와 자연에 대한 탐구로 인해 인류는 또 다른 문명으로의 진입을 꿈꾸게 되었다.


공업사회. 인류는 자연을 이용할뿐만 아니라 자연을 바꾸기 시작했다. 대규모의 자원을 이용해 엄청난 양의 제품을 생산하고 그과정에서 농업사회에서는 유휴인력으로 취급받던 이들이 대규모 공장에 투입됐다. 누가 더 많이 생산하는가! 누가 더 빨리 생산하는가! 누가 더 싸게 생산하는가? 생산을 위한 사회. 그들은 생산을 위한 기술을 연구하고 발전시켰다. 유일한 목적은 생산.. 그뿐이었다. 하지만 생산만을 위한 사회는 많은 문제점을 야기시켰다. 그리고 점점 많아지는 생산물들의 관리에 에로점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생산해놓고도 쓸수없어지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었다. 그 속에서 정보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정보사회. 인류가 물질보다 비물질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가 열리게 되었다. 물질을 더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제어하기 위한 하나의 열쇠가 필요했고 그것은 정보라는 이름으로 나타났다. 자연도 예외가 아니었다. 자연현상을 예측하고 그 변화의 데이터를 정보화하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른바 일기예보라는것..
공업사회의 생산물처럼 정보사회에서도 넘쳐나는 정보속에서 정확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기란 어려운 일들이 되어버렸다. 신뢰성있다고 믿었던 정보가 때로는 쓰레기정보가 되는경우도 비일비재했다. 사람들은 특정다수에게 배포되는 정보매체에 의한 정보를 반신반의 하게 되었다.
나도 일기예보를 반신반의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비를 쫄딱 맞았다.
다 젖었다... '윽' 이다.

권재희 : ㅡㅡ;;;;;;;;;그렇군..결론은 그거야..ㅋㅋ (2005.05.1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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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럼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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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 13일 11시 역삼 삼성멀티캠퍼스..
총 72문항에 정답수가 30개라니;;; 정답률 41%;;;;
합격점수가 59%인데 무려 18%나 모자르다;;;
비싼 시험인데 이렇게 헉! 하고 떨어지고 나니까 절로 긴장이 되네;; 흠..
다행히 재시험을 1번더 볼 수 있는걸로 신청했으니 망정이지..
정말 내 말대로 닌텐도 DS에 게임팩 3~4개 사서 뜯지도 않고 한강에 던져버리는 꼴이 될뻘;;;
자만하지말고 제대로 다시 시작하자!
2주뒤에 다시 도전!!!!!!!... 이 아니라 14일 뒤에 재시험 가능이니까 3주뒤네;;
흠.....충격이 크다...
3주뒤에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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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5 10:26

    설마 scjp 가 떨어진건 아니지?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걸까...

그냥..현실에 안주해 버리는거 같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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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삼겹살..

화요일 삼겹살..

수요일 보쌈..

목요일 삼겹살..

금요일 ???



살빼긴 글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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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전략 수립중..

커피는 오전 1잔, 오후 1잔

아침은 먹거나...또는 말거나..

점심은 어쩔수없음.

저녁은 되도록 적게..

9시 이후에는 음료수, 물 이외에 금식

기름기, 지방 음식은 피하고

포만감이 느껴지기 전까지만 먹기




헬스장 등록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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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1 14:02

    ㅎㅎㅎ초읽기임?

  2. 2008/07/02 10:07

    다이어트 할라믄 아침은 머거야지.
    커피는 자판기 커피 말고
    원두커피로 먹고~~


오랜만에 만난 관택이랑.. 예상하지 못한 청계천 데이트 ;;;;;;;;;;;;;;;;;;;;;;;;

다들 커플인데..뭐냐 ㅡㅡ;;;;;;

걷는김에 쭉 걸어.. 서울시청까지 걸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할얘기도 많았고 ㅎㅎ

사람들이 막 사진찍고 그러길래 나도 한번 찍어봤는데 폰카가 그지라서 ;;;;;;;;;;;;;;;;;;;;;

다음부터는 꼭 사진기를 들고다니던지 해야지 원 에휴..



청계천이 시작되는 곳에서..  한지로 꾸며놓은 조명 전시하는 행사가 진행중이었다.




서울시청..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넓어 보이진 않았다. 하지만 광장이라고 할만큼은 되보였다.
5월 봄 행사한다고 통제중이었는데 사람들은 그냥 들어가서 놀고 있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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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좀 많은 관계로 동기임에도 불구하고 동기들보다 먼저 결혼하게 된

군대동기인 서민석..형(?)  (동기라서 반말해서 형이라고 하기가 좀 어색함 ㅎㅎ)


군대에서 아는 사람들 몇명 올줄 알았는데 별로 못봐서 살짝 아쉽네 ^^



형  결혼 축하해~




왼쪽부터 내 더블백 이현식, 나, 민석형, 홍사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민석이 형의 결혼식을 보고 있는 이현식군.. 오늘 현식이의 양복입은 모습을
처음으로 볼수 있었다..와우! 멋있었어 ㅎㅎ


사회자가 신부한테 뭘 시킬때 '민석아버지 믿고 따를께요' 이런 멘트를 하길래 아 왜 민석아버지라고 하지? 민석아버지면 시아버지인데?...라고 생각했는데.. 초스피드 속도위반으로 이미 태어난 딸이름이 아마 민서인걸로 예상됨 ㅋㅋㅋㅋ 민서아버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신랑 신부 인사


양가 부모님께 인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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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사온 따끈따끈(?) ..아니 차가운 맥주.. 맥스 한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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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5 15:34

    Maximize ur drinking capacity.
    이런 의미인가?

    야 근데 이거 왜 ㅅㅂ 시프트키가 안먹어@ 왜이리 후졌어@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거냐? 쳐먹고 돼지가 되겠다는거냐?
입이 심심한건 알겠는데.. 저건 다 왜산건데? .;;;;;;;;;;;;;;;
아 진짜 난 배고픈건 못참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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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만난 듀플백 현식이..

이마트에서 '뭔가 상큼한거 없냐?' 라는 내 말에 딸기를 사줬다.

고맙다 듀플백! ^^

잘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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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내일이면 주말이닷~ 와우!@!@!ㅋㅋ

- 앗..아침에 교통카드를 빼먹고 나와서 지하철표샀네;; 헐;

- 현식이 서울방문.. 시체놀이 잠시 보류..

- 노트북판매실패.. 재판매 돌입

- 실용적인 살림정리를 위한 압축팩 배송되는중..

- 아늑한 휴식공간을 살려주는 또 하나의 벽지! 커튼 구매 임박

- 동글이 청소기 실전투입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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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잘간다.

날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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