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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괜찮은하루/일상&잡담 에 해당하는 글48 개
2011/07/29   떠나는 사람을 보낼때의 그 기분.
2011/04/17   꿈을 꾸지 않는다.
2011/03/23   커피마시는 하루
2010/07/16   비행기 길 (2)
2010/03/18   재희네 수제 스테이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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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컴퓨터 전공했다고 다 아는건 아니잖아? (1)
2009/02/11   굿모닝 팝스를 시작하다.
2008/12/12   '나' 라는 사람. '내' 가 되고 싶은 사람.
2008/09/29   사소한 몇가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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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떠나는 사람을 보낼때의 그 기분.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11/07/29 01:06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에서 여행을 하고 있을때.

여행 경비 마련을 함목사와 농장에서의 일을 시작하면서.

경비벌고 - 여행하고 - 다시 농장을 반복하기를 몇차례..


일과 함께 여행을 하는게 워킹홀리데이라지만

차가 없으면 도시까지 빠져나가기도 막막한곳, 핸드폰 신호조차 잘 잡히지 않는곳,

밤이되면 칠흙같은 어둠으로 별빛은 아름답지만 가로등 하나 없는곳. 

지나다니는 사람한명 없는 농장숙소에서의 생활 

농장은 생각보다 외로움과 막막함이 공존하는 그리고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곳이었다.


그런곳중의 하나가 빅토리아주 로빈베일이라는 도시의 어떤 포도농장이었던가. 

기철형, 석철형, 수진이, 애플, 석스케, 함목사, 아키.. 그리고 기억이 잘 나지않는 다른 사람들..

같이 일하고 고생하며,  맛있는것도 같이 만들어 먹으면서, 함께 즐겼던 사람들.


비록 짧으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철형과 수진이가 농장을 떠나던 날은 정말 착잡하고 슬펐다.

떠난 사람의 빈자리가 얼마나 크던지 그 공허함이란 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뚫린듯 했고

그리움과 두려움이 뒤섞여 그 빈자리를 채워갔다.


그리고 다들 떠나고 나만 남겨지는게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은 걱정이 되어가고,

이제 나도 떠나야 할때인가를 고민해 보게 되는 그런 계기가 바로 사람들의 떠남이었다.

남겨진 다른 사람들마저 나보다 먼저 떠나버릴까 두려웠던 그곳...

하지만 다행히도 이런 생각조차 견딜수 있었던 것은 그곳은 그저 떠나버리면 그만인

긴 여행일정속의 작은 부분일 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행은 이미 과거에 끝나버렸고..

요즘 나는 한국안의 또다른 농장속에서,

이미 떠나버렸고, 그리고 떠나려는 사람을 마주하며

그때 그 농장에서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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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꿈을 꾸지 않는다.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11/04/17 04:12
나는 잠을 잔다. 그리고 꿈을 꾸지않는다. 자고 일어나면 술취한 사람들의 '필름이 끊겼다' 라는 표현처럼 자는 순간의 기억이 없다.

어떻게 깨어나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알람없이 깨어나는 날은 세상 잠을 모두 다 잔 사람처럼 스르륵 하고 눈이 떠진다. 시간은 몇시간이나 흘러있고 난 그 시간의 흐름을 의아해한다. 시간의 흐름속에서 기억이 없다는것을 당황해한다.

사람이 죽으면 의식은 어디로 갈까 고민한적이 있었다. 공중에 떠서 죽은 내 모습을 보며 슬퍼하는 3인칭이 될수도 있을것이라는 생각도 해봤다. 하지만 사후세계란 것은 너무 비현실적이다.

예전부터 이런 생각을 해왔다. 잠을 자는 매일매일이 죽음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 사람이 컴퓨터라면 켜져있을땐 프로그램도 실행시키고 음악도 재생하겠지만 전원을 끄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러나 컴퓨터는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는 기억해 낼수 없다. 누군가 켜주기 전까지 꿈꾸지 않는 잠처럼 죽어있을 뿐이다.

오늘도 잠들기전 문득 내가 지금 잠을 자는것인가 잠시 전원을 내리는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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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커피마시는 하루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11/03/23 16:23


대학생때도 커피를 마셨지만 직장인이 된 요즘처럼 많이 마시진 않았다.

직장인이 되고나서 커피는 정말 오전에 1잔 오후에 1잔이 될 정도로 자주 마시고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이게 습관이 되는것 같다. 커피맛도 모르면서 홀짝대는..

아침에 1시간 일찍 출근해서 당직 마시는 커피한잔과



친구를 기다리며 마시는 커피한잔..

어느샌가 시간떼우기 위해 PC방보다는 커피숍을 찾기 시작했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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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비행기 길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10/07/16 11:38

집에 있으면 낮에도 수십번씩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듯 하다.

다른일 하고 있을때는 의식을 안해서 잘 안들리는데 어쩌다 한번씩 비행기 소리가 들려서

창문밖을 보면 항공사가 구분될 정도로 비행기가 크게 보인다.


김포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직접 구글어스에서 확인해보니

우리집 바로 옆이 비행기 이착륙 경로였다.!!!!!


아래 사진의 오른쪽 하단부분에 노란색 부분이 집이고 빨간색줄은 비행기 이동경로..

비행기 구경 실컷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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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8 00:08 L R X
여기서도 비행기 종종 보이는뎅.
너무 가깝게 보여서 비행기 소음이 들리는거 같아.ㅋ
mark
Favicon of http://www.handroid.net BlogIcon Hⓐndroid 2011/04/20 00:12 L X
여긴 소음이 완전 장난아니야;; 바로 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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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재희네 수제 스테이크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10/03/18 18:33
3월 15일 월.

갑자기 재희한테 전화가 왔다.. 내일 끝나고 뭐하냐고..
야근할지 모른다고 말은 했지만 뭔가 약속을 잡고 싶어 하는 눈치.

알고봤더니 코스트코에서 스테이크용 안심고기를 샀다고 스테이크를 해준다는..오.
재희가 직접 만든 수제 스테이크를 먹을 기회를 놓칠수 없었다.
절대 야근하기 싫어서 일찍 퇴근한건 아니다 ;;;;


3월 16일 화. 사당

생각보다 두툼하고 빛깔좋은 안심을 보니 하루종일 기대했던 보람이 있었다.
재희가 전날 미리 요리해서 시식했던 스테이크가 '고무'였다며 기대치를 억지로 낮추려고 했지만
난 이미 한껏 기대에 부풀어 올라있었다. 곧 또 한명의 손님인 미나까지 도착. 인원은 모두 모였다.



  스테이크를 위해 나이프와 포크, 쟁반까지 구입했다는 말에 재희에게 이런 섬세한 면이 있었나? 할 정도로 놀라게 되었다. 거기다 와인 한병까지 사놨다니 평소에 볼수 없었던 재희의 센스에 난 다시 한번
'세상은 알아갈수록 놀라움이며, 살아갈수록 감동입니다'  라는 문장을 떠올리게 되었다.




 비록 미국식 스테이크 소스가 너무나 강렬해 입맛에 맞지 않았지만 스테이크의 육질과 씹는맛은 일품이었다.
vips 스테이크 뺨칠정도.. 밥은 일부러(?) 3일간 숙성시켜 꼬들꼬들 했다.
(사진뒤로 보이는 비닐봉지가 정말 거슬려서 모자이크 처리)




 약간의 데코레이션만 들어갔다면, 그리고 소스만 입맛에 딱 맞았더라면 정말 기가막혔을듯..
처음인지 몇번 해본건지는 모르겠지만, 재희의 스테이크가 발전을 거듭하여 명품요리로 굳어지길 희망한다.




 뜻밖의 스테이크 벙개로 왠지 하루가 즐거워졌다.
 그리고 나도 재희처럼 이렇게 특별한 요리로 친구들을 초대해보고 싶다는 맘이 생겼다.
 매일매일 똑같은 삶의 무료함을 이겨낼 신선한 방법을 찾아낸거 같아서 스테이크는 더욱 맛있었고 포도주는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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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공했다고 다 아는건 아니잖아?  (1) 2009/05/12
굿모닝 팝스를 시작하다.  (0) 2009/02/11

arrow 태그 : 스테이크, 재희,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제1동 | 재희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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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read 2010/03/18 18:42 L R X
오호 요즘 표현이 깔끔한데?
안마사 2010/03/19 13:08 L R X
나한테 첫번째로 요리를 해주시게~
mark
Hⓐndroid 2010/03/19 13:57 L X
자넨 구로까지 올 걱정부터 하시게 ㅋ
bora 2010/03/21 01:49 L R X
이거구나!? 맛있겠다 ㅋ
mark
rebread 2010/03/26 16:41 L X
ㅈㅅ하지만 고무를 씹는듯 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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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구로구로 이사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10/03/02 13:56

취직해서 서울로 올라온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처음 상경해서 구했던 반지하방의 계약기간이 작년 12월말로 끝났는데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안빼주는 바람에 2달이나 질질 끌다가 이제서야 이사를 마무리했다.


인하대 3학년으로 복학하는 동생과의 동거때문에 중간지점인 구로에 투룸으로 마련했는데

도배하는동안 벌써 익숙해졌는지 오랫동안 살았던 집 느낌이 난다.

엊그제는 부모님도 왔다가시고.. 이제 정리도 마무리되가니

친구들 불러 집들이도 한번 하고 즐거운 구로라이프를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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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 2010/03/12 13:05 L R X
집들이 초대해
2010/03/14 19:28 L R X
나도 집들이 불러줘.
날짜는 4월달로.ㅋㅋ
기철&수진 2010/03/18 03:46 L R X
잠깐보고 일본간 줄 알았다는.. ㅋ
안마사 2010/04/18 01:24 L R X
구로집 좋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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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컴퓨터 전공했다고 다 아는건 아니잖아?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9/05/12 11:40



컴퓨터 어디서 싸게 사나?
부품은 어떻게 맞춰야 하나?
컴퓨터가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돼?
파워포인트 하고 있는데 이런 기능은 어떻게 해?
엑셀에서 뭐뭐뭐뭐뭐뭐뭐뭐뭐

컴퓨터 전공자라면 한번씩은 듣는 질문중에 예를 몇개 들어봤다.
건축 전공한 사람한테 아파트 가격을 물어보거나
경영학 전공한 사람한테 주식 오를지 내릴지 물어보는 경우도 있을까?

컴퓨터 전공했다고 하면 컴퓨터 부품 가격에서부터 윈도우 설치와 사용법에 오피스 기능까지
안물어보는게 없다.

물론 다 아는 사람도 있고 몰라도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나같은 사람도 있지만
만족할만한 답변을 해주지 않으면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컴퓨터 전공이라 알줄 알았는데 하나도 모르네?'

아는 지식 총동원해서 찾아보려고 하다가도 저런말 한마디에 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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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2009/07/16 12:44 L R X
오랫만에 들어왔다가 공감가서 한자!
내 친구는 나에게 화장실 변기가 자꾸 막히는데 어떡하면 좋은지 물어본 친구도 있다.
그것보다 낫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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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굿모닝 팝스를 시작하다.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9/02/11 07:19

pm 08:00

우현이 형과 그나마 일찍(?) 퇴근한 후
언제나처럼 저녁식사..
그리고 지하철타러가는길에 서점에 들렸다.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어학코너에서 우연히 굿모닝팝스 1권(다 팔렸는지 이것뿐이었다.) 을 발견했다.

"우현이형! 우리 굿모닝팝스하자! 매일같이 이렇게 똑같이 살순 없잖아! 우린 변해야 한다구!"

흠.. 우현이형은 EBS의 영어강좌를 듣고있다며 필요없다고.. 그건 멜론으로 다운받아서 들을수 있단다.

"형! 그런건 점점 안하게 된다구. 책을 봐! 공부하는책같아서 금방 지겹잖아.. 이 굿모닝팝스책은 잡지같고 간단해서 공부하기 좋을것 같지 않아? 아침에 일어나서 1시간 공부해주고 하루를 시작하는거 어때?"

결국 알뜰한 우현형은 절대 충동구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나혼자만이 한권남은 굿모닝팝스와 함께 서점을 나왔다.

이제 새벽 6시에 일어나도 할일없어서 다시 자는 일은 없다구!

자! 시작하자 굿모닝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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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나' 라는 사람. '내' 가 되고 싶은 사람.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12/12 23:11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람.

 

믿는 만큼 가까워 지는 사람.

 

연락하면 반겨 주는 사람.

 

떠나가면 손 흔들어 주는 사람.

 

강요보다 배려가 앞서는 사람.

 

이기심보다 이해심이 깊은 사람.

 

사치보다 실속을 좋아하는 사람.

 

술 마셔도 티 안내는 사람.

 

아무리 취해도 씻고 자는 사람.

 

어떤 일에도 차분한 사람.

 

말보다 생각이 앞서는 사람.

 

큰 키 만큼 듬직한 사람.

 

오늘 밤에도 잠 못 이루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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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사소한 몇가지1..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9/29 09:20

9월까지해서 올해 총 저축평균이 60%를 넘었다.

초반 수습 3개월동안은 기본급만 나오구

생활용품장만에다 이곳저곳에 비용이 많이 들어서

저축율 올리는데 좀 애를 먹었다.흠.....

게다가 돈관리를 2월부터 하는 바람에 1월엔 큰 구멍이 ㅋㅋ

지속적인 노력으로 61%로 만들어놓긴 했지만 70% 만들기엔

올해는 좀 버거울것 같네 흠.

추석때 명절선물로 산 42인치 PDP 티비만 아니었으면

70%달성도 가능하면서, 카드빚에 시달리지도 않았을텐데;;;;;;;;;;;;

괜히 내가 산다고 했나?;;;;;;;;;;;;;;;;;;;;;;;;;;;;;;;;;;;;;;;;;;;;;;;;;;;;;;

 

27일에는 강남면허시험장가서 적성검사하면서 면허증 교체해왔다.

뭔가 연륜이 느껴지는 녹색 헤드라인의 강렬한 면허증은 반납하고

사진이 2개나 붙어있는 신선한 면허증으로 교체..

거기다가 2001년도의 구렸던 내 사진을 최신 면접대비 NO.1 사진으로

바꿨다!!!!!!!!!!!!!!!!!!!!!!!!!

후후후후후후..

이제 어디서나 자신있게 면허증을 꺼낼수 있겠군..

 

그나저나..

주말내내 먹고 자느라 지금까지 운동한거 말짱도루묵된거 같다;;

뭐니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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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8/30 23:21

http://user.chol.com/~lovenan/life.htm


웹서핑을 하다가 재밌는 게시글을 찾았다
나의 기대수명을 자동으로 계산해 준다라???
재미로 해봤는데..내 기대수명은 69살...흠...
얼마 안남았잖아!!!!!!!!!!!!!!!!!!!!!!!!!!!
밑에는 싸이트 내용








기대수명 자동 계산기

자료는 미국의 보험회사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향후 기대 수명에 대한 통계적 의견입니다.
<원전,D.K.Hannis,노년의 사회학에서...>

간단해 보이나 내부적으론 나름대로 많은 계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믿을만하니 한번 해보세요


당신은 몇살입니까? 살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살기를 원합니까?     짧고 굵게(부정적)     남들사는 것만큼(권장)     얇고 길게(긍정적)

1)개인적인 자료

1. 성별이 어떻게 되십니까?    남자    여자

2. 2백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도시 지역에 살고 있습니까?     예    아니오

3. 만명 이하의 읍이나 농지에서 사십니까?     예    아니오

4. 한명의 조부모가 85세까지 사셨습니까?   예    아니오

5. 외가,친가 합쳐서 조부모 4명이 모두 80세까지 사셨습니까?     예    아니오

6. 부모가 50이전에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로 사망하신적이 있습니까?     예    아니오

7. 부모나 형제,혹은 누이가 50세 이하에 암이나 심장병이 있거나, 아동기 이후 당뇨병이 있습니까?     예    아니오

8. 일년에 6000천만원 이상을 법니까?     예    아니오

9. 대학을 졸업했습니까?     예    아니오

10. 대학원 학위나 전문직 자격증이 있습니까?    예    아니오

11. 65세 또는 그 이상이고 아직 일을 하고 있습니까?     예    아니오

12. 배우자나 친구와 함께 살고 있습니까?     예    아니오

2) 건강스타일에 관련된 사항

1. 책상에서 일하십니까?     예    아니오

2. 일이 정규적이고, 무거운 육체 노동을 요구하십니까?     예    아니오

3. 일주일에 다섯 번을 적어도 30분씩 지속적으로 운동하십니까?(테니스,달리기,수영등)     예    아니오

4. 일주일에 두 번 혹은 3 번 운동하십니까?     예    아니오

5. 매일 10시간 이상씩 잡니까?     예    아니오

6. 성격이 감정적이고, 공격적이고 쉽게 화를 냅니까?     예    아니오

7. 편안히 생각하고 쉽니까?    예    아니오

8. 행복합니까? 아니면 불행합니까?     예    아니오

9. 작년에 속도 위반 딱지를 땠습니까?     예    아니오

10. 여성이고 일년에 한번 산부인과 의사를 찾으십니까?     예    아니오

11. 담배를 얼마나 피우십니까?
두갑이상   한갑~두갑   한갑~반갑   피우지않는다

 12. 40세 이상이고 매년 건강 체크를 하십니까?    예    아니오

 12.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세요
    키 : cm     몸무게 : kg
    당신은   입니다.

당신의 기대 수명은   살입니다.

앞으로 년 남았습니다.

일(Day) 수는 대략 일 정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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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어휴..오늘은 정말.........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8/24 13:07
몇일전 비오는 것과는 대조적이게도

엄청나게 화창하고 바람도 솔솔부는 좋은 날씨인데..

심각하게 기분이 다운된다...

아..

이건 마치

은행에서 19만원을 인출해서

고스란히 한강물에 넣져놓고 온것과 똑같은..

그런 박탈감.. 좌절감..

정신단련은 정신수양같은걸로 되는줄 알았는데

돈으로도 되는구나..


돌머리...아악!! 돌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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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연휴와 함께하는 6일간의 휴가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8/17 21:07
집에서 뒹굴뒹굴...

무슨 괴혼게임 주인공인가??

바다고 뭐고 다 필요없다 잠이 쵝오!~!~!~!~!ㅋㅋㅋ

(정말?)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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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슈뢰딩거의 고양이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7/18 00:09
처럼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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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떨어졌다. ㅠㅠ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7/14 08: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 13일 11시 역삼 삼성멀티캠퍼스..
총 72문항에 정답수가 30개라니;;; 정답률 41%;;;;
합격점수가 59%인데 무려 18%나 모자르다;;;
비싼 시험인데 이렇게 헉! 하고 떨어지고 나니까 절로 긴장이 되네;; 흠..
다행히 재시험을 1번더 볼 수 있는걸로 신청했으니 망정이지..
정말 내 말대로 닌텐도 DS에 게임팩 3~4개 사서 뜯지도 않고 한강에 던져버리는 꼴이 될뻘;;;
자만하지말고 제대로 다시 시작하자!
2주뒤에 다시 도전!!!!!!!... 이 아니라 14일 뒤에 재시험 가능이니까 3주뒤네;;
흠.....충격이 크다...
3주뒤에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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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은 2008/07/15 10:26 L R X
설마 scjp 가 떨어진건 아니지?
mark
Favicon of http://handroid.net BlogIcon Hⓐndroid 2008/07/15 12:52 L X
그거 맞는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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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7/08 23:47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걸까...

그냥..현실에 안주해 버리는거 같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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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고기..고기..또 고기.. 한번더 고기..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7/04 07:31
월요일 삼겹살..

화요일 삼겹살..

수요일 보쌈..

목요일 삼겹살..

금요일 ???



살빼긴 글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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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살이 너무 불었다...이제 빼자.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6/02 20:57
살빼기 전략 수립중..

커피는 오전 1잔, 오후 1잔

아침은 먹거나...또는 말거나..

점심은 어쩔수없음.

저녁은 되도록 적게..

9시 이후에는 음료수, 물 이외에 금식

기름기, 지방 음식은 피하고

포만감이 느껴지기 전까지만 먹기




헬스장 등록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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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빵 2008/06/11 14:02 L R X
ㅎㅎㅎ초읽기임?
이혜은 2008/07/02 10:07 L R X
다이어트 할라믄 아침은 머거야지.
커피는 자판기 커피 말고
원두커피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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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배고픈건 못참겠따..어휴~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4/07 01: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거냐? 쳐먹고 돼지가 되겠다는거냐?
입이 심심한건 알겠는데.. 저건 다 왜산건데? .;;;;;;;;;;;;;;;
아 진짜 난 배고픈건 못참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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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끼얄!! 금요일이닷!!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4/04 10:11



- 금요일...내일이면 주말이닷~ 와우!@!@!ㅋㅋ

- 앗..아침에 교통카드를 빼먹고 나와서 지하철표샀네;; 헐;

- 현식이 서울방문.. 시체놀이 잠시 보류..

- 노트북판매실패.. 재판매 돌입

- 실용적인 살림정리를 위한 압축팩 배송되는중..

- 아늑한 휴식공간을 살려주는 또 하나의 벽지! 커튼 구매 임박

- 동글이 청소기 실전투입 대기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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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3월 마지막 휴일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3/28 16:42
시간 참 잘간다.

날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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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서산에 갔다왔다.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3/23 19:36
집에 갔다왔다.

2주내내 고기만 엄청 먹었는데

집에가서 삼겹살 또먹었다..;;

아들 오랜만에 왔다고 고기 구워주시는데 잔말말고 먹어야지 ;;흠..

김치를 쇼핑백에 넣어오는데..

살짝 냄새날까봐서 약간 쪽팔렸는데 .. 기우에 불과했다.

흠..

저녁때는 NII 에서 샀던 남방... 제봉불량 바꿔왔다..

3일정도 입었었는데!! 안바꿔줄까봐 빨래에 다림질 까지 해서 가져갔는데

제봉불량 보고 영수증달라는 말도 없이 바로 바꿔줘서 싱거웠음..;;;;

오늘은 기분좋은 일요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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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파견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3/17 17:28

입사해서 처음으로 파견이라는걸 다 가보네...
비록 서울안에서 가는거지만
이렇게 가끔 나오는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다
명동에서 대림이라...
매일 북적이는 명동에서..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는 한적한 곳에 오니
어색한 느낌이랄까?
하지만 내일 다시 명동으로 돌아가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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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bora.bnp.co.kr/tt BlogIcon bora 2008/03/20 10:43 L R X
파견.. 좋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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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주말인데 뭐하냐구?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3/16 02:16
그냥..자는거지..

오늘도 하루종일 잤네..

저녁쯤되서야 가뿐히 샤워한번 하고

밖에 나가서 쇼핑좀 하고 놀다 왔지만 ㅋ

내일은 그래도 약속이 있어서 심심하진 않을것 같은데..

오늘 청소도 미리 다 해 놓고 빨래도 다 해놨더니

홀가분하다..

또 자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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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명동생활?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3/11 08:08
왜 그런 이미지 였는지는 모르겠는데
항상 지방에서 살고 지방에서 학교다니고 그러다 보면
막연한 서울에 대한 환상이랄까?
지하철만 타고 다니면 서울의 어느곳이라도 다닐수 있을 것 같고,
어딜 가나 재밌을것 같았던게 대학교 들어갈쯤의 내 환상이었다면
최근까지의 느낌이라면 이런 명동같은 번화가엔 언제나 사람이 북적이고 왠지 모를
럭셔리한 느낌마저 풍긴다고 생각했는데
명동에서 일한지 오늘로 일주일하고도 이틀째..
그냥 서산의 번화가와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 사람들도 이곳이 아니면 딱히 갈곳없는 사람들..
사람들 가는곳에 사람들이 모이고 그곳이 북적이면 다시 사람들이 모인다.

하지만 언제나 아침엔 한산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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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다시 일상으로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2/11 11:02

끝났다~ 봄방학~ ㅡㅡ;;;;;

2008년도 안에 이렇게 긴 휴가를 다시 가질수 있을까??

이번엔 추석도 금토일 이라던데

잘 쉬긴 했는데.. 쉬고 나니까 너무 짧네 ;;;;;;;;;;;;;;;;;

아아~~ 벌써 학생때로 돌아가고 싶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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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귀향 정체..ㅡㅡ;;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2/06 09:44
서울로 이사온지 1달이 좀 넘어 나도 이제 어엿한 서울인!

그러나 이게 뭔가!

귀향길 정체라니!!

어제 저녁..그리고 밤이면 정체도 끝나고 오늘 아침이면 한산할꺼라 기대했는데

오후가 되기전에는 풀리기 어려울꺼라는 뉴스..

헐..헐..헐...

10분뒤에 버스타러 가야되는데

이제 어쩌면 내가 타는 버스도 고속도로 어딘가에 정체된 모습으로

헬기촬영에 찍히는 일이 생기겠구나..ㅎㅎㅎㅎ


일단 가자! 고향앞으로! 고고!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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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바쁜 주말.. 복잡한 생각.. 빠듯한 예산.. 하지만 느슨한 마음..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2/03 23:35

마음이 많이 느슨하네..

이제 정말 직장인이고.. 공부도 많이 하고 배워야 할것.. 해야할일 많은데

정작 중요한 일에 대한 부분은 너무 느슨하고 여유있게 생각하고 있어.


Main 때문에 Sub가 생겼는데..난 너무 Sub 중심적으로 생활하고 생각하고 있네.

할일 많잖아?

공부할거 많잖아?

아무것도 모르잖아? 뭐하냐? 쉽게 생각해? 쉽게 책한번 보면 된다고 생각해?

막상 닥쳐서 하면 된다고 생각해? 예전처럼 그런 열정이 있다고 생각해?

아니잖아.. 지금 열심히 달려야 할 때잖아..


첫월급, 재테크, 설날 선물, 사고싶은것들, 대인 관계..

모든게 중요하지만.. 거기에 왜 일은 빼놨는지.. 자기개발은 빼놨는지..

함께 하자.. 같이 하자.. 끌고 가자..


시간이 갈수록 맘은 편해지고 생활에 여유는 많아져가지만

머리만큼은 예전처럼, 누구못지않게 냉정하게 굴리자.

난 냉정한 놈이잖아.. 따뜻한 흉내 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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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취직후 첫 밤새기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2/01 23:53
그냥.. 특별히 야근해야 하는 이유는 없지만

교육기간중에 해야하는 팀 프로젝트를 끝내려고

회사에 남아있다 ;;

주말에 나와서 해도 되는데.. 나오기 싫단말야 ;;

아.~

취직후 첫 회사에서 12시를 넘긴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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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1:57 L R X
나도 그맘 알지.ㅋㅋ 주말엔 나오기 싫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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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하나 배워간다.
괜찮은하루/일상&잡담 | 2008/02/01 10:35
앞으로는 평소보다 과분할정도로..
내가 정말 미안할 정도로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은 그 이유를 생각해보는
여유를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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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1:56 L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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