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31 11:55
어제 ..회식하다말고 사무실로 뛰어들어와서 일처리하고 ;;;;;;;;
허탈한 마음에 철안형과 얘기하다가...
나중엔 심심해져서 창가에서 한장 찍은 을지로쪽 배경 ㅋ
요즘 부쩍 카메라 지름신때문에 골치가 아픈데 이렇게 찍어놓고 보면
혹시 아직 A75도 쓸만하진 않을까??? 하는 몇분 지속되지 않는 위안을 해봤지만
아..역시 화소가 딸리는건 아무리 잘 찍어봐도 어쩔수 없다고
더 카메라 지름신에 대한 집착이 강해졌다 ;;;;;;;;;;;;;;;;;;;;;;;;;;;;;;;;;;;;;;;;;;;;;;;;
일하는 사람들 블로그 보면 자기 책상하나 찍어논 사진 있길래 나도 한번 찍어봤는데 ㅋㅋㅋㅋ 괜히 너저분해 보이네? ㅋㅋ 현호가 준 선풍기가 럭셔리하구만 ㅋㅋ 좀 너저분해 보여도 인체공학적인 마우스 손목받침대와 노트북받침대! 편리함을 위한 키보드와 무선마우스!!!!!! 올 여름 폭염을 이겨낼 아이템 선풍기!!(사실 에어컨으로 이겨내고 있지만;;;) 나의 깔끔함을 유지시켜줄 물티슈!!(사무실 공용을 개인용처럼 쓰다니!!!) ..............................................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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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우스 mx레볼루션은 아니지?
아! 나도 사무실좀 찍어봤으면 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