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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도로 말하는건 아닌데
가끔씩 까칠게 말하는 버릇이 있다...
예전부터 재미로 하던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이제 조금 기분이 업되면
살짝 까칠게 말하면서 노는데.. 그게 좀 보기가 좋지 않은것 같다.
기분 나쁜때도 말을 잘 가려가면서 해야겠다.
항상 생각하고 말하는데 가끔씩 말이 툭하고 던져진것처럼 나와버릴 때가 있어서..흠..
다른 사람을 챙겨주기에도 시간이 모자른데 이상한 의도로 태클걸지 말아야겠다.
윗분들 앞에서는 너무 나대지 말아야겠다.. 왜 이렇게 된걸까? ㅡㅡ;;;;;;;;;;;;;;;;;;;;
재미로 한 얘기와 행동에 이젠 책임을 져야 할 시기가 다가온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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