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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 맥주.
하루일상/사소한 끄적거림 |
2007/11/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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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쯤에 누워서 미드볼려다가.. 스르륵..잠이 들어버렸다... 일어났는데 7시.. 기숙사 저녁시간이 끝나버리다니... 근데 왜 이렇게 치킨이 땡기던지.. 룸메는 나가버리고 혼자라도 시켜서 먹어버릴까.. 주위 사람 찾아서 문자도 보내보고 했는데 마땅한 사람도 없고..난감한 상황.. 그냥..분식이나 사다 먹어야 겠다하고.. 분식집가서 주문할려는 찰나에.. 후배의 문자....'잤어요' ;; 결국 후배 불러서 치킨먹고 간단히 호프 1700cc 마시고.. 먹다보니..혼자서 치킨하나 시켜 먹었으면 후회했을것 같은생각이 들었다 흐....
요즘 면접 몇개 예정되어 있지만.. 슬슬 앞날이 불안해 지기 시작했다... 취직이 안되면 어쩌나 이런 불안감... 내년 상반기는 생각도 안해봤는데.. 휴.. 자신감있던 모습..슬슬 움추려드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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