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의 사회는 윤종신과 문지애 아나운서..
첫번째 초대가수는 가수 휘성이었다. 인섬니아, 안되나요~, with me, 아~ 라이브가 정말 대단했다.
가수 박지윤을 본건 처음이었다. 가수활동을 안하기에 아예 접은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보네
박지윤도 라이브 잘했다~
티켓 가수명단에 쿨은 가장 끝에 있어서 가장 끝에 나올줄 알았는데 중간에 등장했다. 해변의 여인, 고고고, 슬퍼지려 하기전에 등을 불렀다.. 역시나 신나는 공연..
헉!!!!!!!!!!!!! 기대하지도 않았던 뜻밖의 초대가수!!!!!!!!!!!!!!!!!!!!!!! 브라운 아이드 걸즈~ 브아걸!!!!!!!!!!!!!!!
최근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를 보고 급호감 상승중인 여성그룹!!!!!!!!!!!!!!!!!!!!!!!!!!!!!!!!!!!!!!!!!!!!!!!!!
아~ ㅠㅠ 이제 소시를 못보고 가더라도 여한이 없어 ㅠㅠ
윤건이 나와서 벌써1년 편곡한거 부르고..뭘 부르나 했더니 태연하고 듀엣으로 팝송..
아래는 소녀시대~..이렇게 소녀시대를 30m 거리 남짓에서 볼수있는 날이 또 올까?
콘서트에 가도, 음악프로 공개방송에 가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일은 없을것 같다.. 아~~
갑격~~ ㅠㅠ 소원을 말해봐 노래부를때의 제복을 예상했으나 서커스공연장의 원숭이(?)가 입는 옷 비슷한걸 입고 나왔다. ㅠㅠ 그래도 좋다 소시!
베이베~ 베이베베이베~~~
아 드디어 나온다!! 소원을 말해봐~~~
첫번째 앵콜곡은 Etude~
마지막 앵콜곡 Gee 까지 부르고 이제 안녕~ 소녀시대 ㅠㅠ 오늘은 최고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