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한다.
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하며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다.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비평을 잘 한다.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 연구, 수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운 경향이 있고, 때로는 자신의 지적 능력을 은근히 과시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거만하게 보일 수 있다.
조용하고 과묵한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한다. 사람을 중심으로한 가치보다는 아이디어에 관심이 많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 비평을 잘한다. 일의 원리와 아이디어에 관심이 많으며 실체보다는 실체가 안고 있는 가능성에 관심이 많다.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관심이 많다.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파티 혹은 잡담에는 흥미가 별로 없다. 사람을 사귀는데 있어서 그들은 보통 아이디어를 토론하고 나누는 소수의 가까운 사람들을 주위에 두고 있다. 때로 어떤 아이디어에 몰입하여 주위에서 둘아가고 있는 일을 모를 때가 많다. 뚜렷한 흥미 선호를 나타내므로 그들의 지적 호기심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의 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예를 들면 순수과학분야, 연구,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 어떤 문제의 해결책을 시도해 보는데 관심이 많으나 그
해결책을 실제 적용해 보려는데는 관심이 없다. 그들의 주된 관심은 현재 명확하고 이미 알려진 것을 넘어선 가능성을 보는 것에 있다. 그들을 빨리 이해할 수있고 그들의 직관은 그들의 통찰력, 연구심, 지적인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INTP의 선호를 가진 사람들은 주기능인 사고기능을 지각되는 어떤 아이디어든 거기에 내재하는 중요한 원칙을 찾고 분석하는데 활용한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논리적, 분석적,객관적이며 비판적이다.
INTP형등은 감각기능을 개발하지 않으면 그들은 세계에 대해서 너무도 제한된 지식과 경험을 얻을 수 밖에 없는 위험에 빠지게 된다. 그러면 그들은 사고기능은 진공상태에서 완성되어서 아이디어가 절대로 나타날 수 없게 된다. 외부세계와 관계가 부족하면 그들은 정확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싶어 하지만 지나친 이론에 치우쳐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게 되어버릴 때가 있다. 만약 그들이 생각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있다면, 타인을 이해시키는데에 도움이 된다.
주의하고 개발할 점
▣구체적인 현재사항에 초점을 맞추고 현실감있는 간단한 표현을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와 개인적인 관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지나치게 추상적이므로 비현실적일 수가 있다.
▣팀워크와 조화를 회생하면서 사소한 불일치에 집착한다.
▣지나치게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를 대인관계에 적용하는 경향이 있다.
어느정도는 맞는것 같은데.. 점이나 타로보는거처럼 정해진 수치에 따른 결과에 내생각을 맞춰가는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내 성향에 대해서 답을 했기 때문에 거의 맞는 결과라고 보여진다. 다만 그것이 2005년도의 결과라서 지금은 어떨지 모른다는 것일뿐.
일반적인 특성이라는 것도 있던데 이 부분은 좀 따져봐야겠다.
* 일반적인 특성 *
. 행동하기 보다 책을 통해서 배운다. (중독) - 얼추 인정
.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관심이 많다 - 인정
. 조용하고 말이 없으나 자기의 관심 분야에서는 말을 많이 한다 - 맞는듯
. 정서표현이 별로 없어 친해지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렵다 - 글쎄. 이건 해당안되는거 같은데
. 지나치게 지적이고 추상적이며 설명이 너무 이론적이다 - 지나치게 지적이었으면 좋겠다 나도;;
. 기분이나 감정도 생각을 통해서 한다 - 맞는거 같다.
. 황당무게한 공상을 잘 한다 - 어느정도 공상을 안하는 사람도 있을까
. 비현실적이며 비약이 심하다 - 나이를 먹었는지 난 너무 현실적
. 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
. 생각은 창의적인데 실천이 부족하다 - 아 실천이 부족해 맞아!
. 조직이나 단계, 계통 등에 약하다 - 난 조직적이고 단계적이며 계통적이다.
. 충동적이다 - 충동도 한 3번 생각해보고 충동적으로 움직이다.
. 매뉴얼 보기 싫어한다 - 심심할땐 메뉴얼도 닥치는 대로 읽는다.
. 정장을 싫어한다 - 정장좀 사줘! 없어서 못입는다.
. 패션감각이 둔하다 - 사실 좀 둔하긴 함
. 드라마, 한국영화 잘 안 본다 - 뻔해서 안봐! 재밌으면 사서 봄
. 뻔한 이야기나 서론이 긴 것 참기 어렵다 - 너무 뻔한건 재미없다.
.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 글쎄 주관도 있지만 객관적인면도 강한데..
.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잊어버린다. (건망증) - 글쎄다..
. 머릿속에 있다가 막판에 후다닥 일 처리를 한다 - 막판에 하는건 피곤한데..?
. 한끼 떼우면 된다 - 그렇지!! 소쿨
. 남들 좋아하는 연예인, 악세사리 등에 관심 없다 - 딱 맞네?
. 추리소설 좋아한다 - 미스테리 이런거 좋음
. 잡담 모임 후에는 허무감을 느낀다 - 공복에는 허무감을 느낀다.
. 친한 친구라도 일 없으면 연락 안한다 - 뜬금없이 연락한건데 그쪽은 일있어서 한줄알지ㅋ
. 공상과 상상속에 있을 때가 많다 - 사춘기땐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