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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사야겠다고 마음먹은 이후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딱 나의 맘에 드는 시계를 찾았다.

세이코 SND367
요즘 시계들은 알이 크고 두껍고 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이 시걔는 알크기도 많이 크지 않고 두께도 적당해서 딱 좋은것 같다.
가죽줄 시계만 차다가 메탈줄은 처음이라 약간 어색하지만 이것도 그런데로 괜찮은듯..
Swatch Skin 시리즈 같이 몸에 착 달라붙는 시계를 더 좋아하는데 스와치 스킨은 프라스틱이라
금방 긁히고 오래못갈것 같아서 일찌감치 포기..
인터넷으로 최저가 찾아서 주문했는데 일본 직배송이네.
시계는 정말 맘에 든다.
두고두고 오래 차게 될것같은 시계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긴다.


두께는 그렇게 두껍지도..얇지도 않다.


인터넷으로 미리 알아보던중에는 야광사진은 없는거 같길래
한번 찍어봤다.. 컴퓨터로 놀면서 급하게 찍어서 좀 흔들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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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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